하자는 발견보다
기록이 중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 인테리어 상담에서 품질·하자(26.8%)와 AS 불만(17.9%)을 합치면 전체의 44.7% — 가장 큰 불만 유형입니다. 계약서의 하자담보책임 기간을 확인하고, 그 기간 안에 기록하고 서면으로 요구하세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서버 전송 없음). 하자를 발견할 때마다 등록해 두면 아래 보수 요청서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사진은 휴대폰에 이렇게 남기세요: 멀리서 1장(위치 확인용) + 가까이서 1장(상태 확인용), 날짜가 남는 기본 카메라로 촬영. 줄자나 손가락을 같이 찍으면 크기 입증에 좋습니다.

하자 기록 대장

보수 요청서 (내용증명 전 단계)

미완료 하자 0건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문자·카카오톡으로 보내 서면 기록을 남기세요.

하자 보수 요청서

안녕하세요. 공사 완료 후 아래와 같은 하자를 확인하여 보수를 요청드립니다.

(위 목록에 하자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위 하자는 계약서에 정한 하자담보책임 기간 안에 발견된 것으로,
계약 및 관련 법령에 따른 하자보수를 요청드립니다.
위 항목에 대한 보수 일정(방문 예정일)을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신이 없거나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 발송 및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등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26. 09. 29.

요청서를 보냈는데도 응답이 없다면 다음 단계는 내용증명 생성기입니다. 잔금을 아직 안 치렀다면 잔금 전 최종 검수부터 확인하세요.

하자보수, 법적으로 어디까지 요구할 수 있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실내건축·창호 공사 표준계약서(표준약관 제10079호, 2018.3.21.)에는 하자담보책임에 관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제 하자 책임 기간과 범위는 공사 종류, 계약 내용 및 적용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공종별 기간은 공정별 하자담보책임기간 참고) 체결한 계약서를 우선 확인하세요. 책임 기간 안에 발견된 하자는 업체에 보수를 요구할 수 있고(민법 제667조), 업체가 응하지 않으면 보수에 드는 비용을 손해배상으로 청구하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계약서에 하자보수 조항이 아예 없거나 ‘3개월’처럼 짧게 적혀 있는 경우가 분쟁의 출발점이 되므로, 계약 전이라면 계약서 안전 점검에서 하자 조항부터 확인하세요.

유형별 대응 요령

자주 생기는 하자확인 요령대응 포인트
마루 들뜸·소음걸을 때 삐걱임, 눌렀을 때 꿀렁임범위를 테이프로 표시하고 동영상으로 기록
도배 이음새·기포빛을 비스듬히 비춰 확인시공 후 2~3주 내 재확인 (건조 후 벌어짐)
타일 백화·줄눈 균열욕실 사용 1개월 내 집중 관찰누수 동반 여부가 핵심 — 아랫집 천장도 확인
문·창 개폐 불량전부 열고 닫아보기, 잠금 확인창호는 겨울 결로·외풍도 확인 대상 — 보증 기간은 계약서 확인
실리콘 오염·곰팡이시공 3개월 내 변색 여부환기 문제인지 시공 불량인지 사진으로 비교

대응 순서: 기록 → 요청 → 내용증명 → 피해구제

감정적으로 다투는 것보다 순서를 밟는 것이 빠릅니다. 1) 위 하자 기록 대장에 부위·내용·날짜를 남기고 사진을 찍습니다. 2) 보수 요청서를 복사해 문자나 카카오톡 등 기록이 남는 채널로 보내고 방문 일정을 요구합니다. 3) 2주 안에 회신이 없으면 내용증명을 발송합니다. 4)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 상담을 거쳐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를 신청합니다. 소비자원 피해구제의 합의율은 34.0% 수준이라 사후 구제는 절반에 못 미칩니다 — 그래서 앞 단계의 기록이 중요하고, 가장 확실한 보호는 잔금 지급 전 최종 검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하자보수 기간은 얼마인가요?

공정거래위원회의 실내건축·창호 공사 표준계약서에는 하자담보책임에 관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제 하자 책임 기간과 범위는 공사 종류, 계약 내용 및 적용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체결한 계약서를 우선 확인하세요.

Q.업체가 ‘사용상 문제’라며 하자를 인정하지 않으면요?

시공 직후 사진과 발견 시점 사진을 비교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근거입니다. 다툼이 계속되면 소비자원 피해구제 단계에서 전문가 사실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완공 시점의 전체 기록 사진이 중요합니다.

Q.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서버 전송 없음). 같은 휴대폰·브라우저로 다시 열면 기록이 유지되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삭제하면 초기화되니 중요한 시점에는 요청서를 복사·보관하세요.

상담 비중은 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2020~2025.8. 접수 상담 25,476건 기준: 품질 26.8%, AS 불만 17.9%, 피해구제 합의율 34.0%)를 근거로 했습니다. 본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안의 법률 판단은 대한법률구조공단(132) 등 전문가 상담을 이용하세요. 기준일: 2026년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