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보다 준비에서 승부가 납니다

샷시 발주, 공사 신고, 자재 확정 — 전부 ‘공사 전’에 끝나야 하는 일들입니다. 공사 시작일만 넣으면 8주 준비 일정이 날짜별로 나옵니다. 각 시점의 근거는 산정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사 준비 달력 일러스트
  1. D-56

    진행 방식·예산 결정

    2026.8.6 (목)

    셀프·반셀프·턴키 중 선택하고 총예산과 공정별 배분을 정합니다. 예산 플래너

  2. D-49

    업체 견적 요청 (2~3곳)

    2026.8.13 (목)

    같은 공사 범위·자재 등급 조건으로 요청해야 비교가 가능합니다. 적정가 먼저 확인

  3. D-42

    견적 비교·검증

    2026.8.20 (목)

    공정별 금액 분리, 부대비용 포함 여부, 하자보수 조건을 확인합니다. 견적서 체크 도구

  4. D-35

    계약

    2026.8.27 (목)

    계약금 10~20%, 추가 공사비 서면 협의 조항, 공정표 제공 약속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5. D-28

    샷시·가구·중문 실측·발주

    2026.9.3 (목)

    제작 2~4주 — 이 시점을 놓치면 공사 중 현장이 텅 빕니다.

  6. D-21

    자재 최종 확정

    2026.9.10 (목)

    타일·마루·벽지·필름 색상을 실물 샘플로 결정합니다. 공사 중 변경은 3중 비용입니다.

  7. D-14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

    2026.9.17 (목)

    공사 가능 요일·시간, 엘리베이터 사용료, 보양 기준을 확인하고 신고서를 제출합니다.

  8. D-7

    공정표 확정·작업팀 공유

    2026.9.24 (목)

    날짜별 일정표를 만들어 모든 작업팀과 공유하고 예약을 최종 확인합니다. 공정표 생성기

  9. D-3

    이웃 안내문 부착

    2026.9.28 (월)

    공사 기간·시간·연락처를 적은 안내문을 엘리베이터와 위·아래층에 붙입니다. 민원 예방의 절반입니다.

  10. 착공

    2026.10.1 (목)

    철거부터 시작합니다. 각 공정 종료일마다 현장 방문 일정을 미리 잡아두세요. 공정별 체크리스트

표준적인 아파트 올수리 기준의 준비 일정입니다. 부분 공사라면 해당 없는 항목은 건너뛰세요.